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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도서

[녹음도서] 2020년 1월 발행 신간 녹음도서 목록(총 15권)

대체자료지원팀

2020-01-02 오후 3:25:18

 

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20201월 발행 신간 녹음도서 목록(15)

 

도서번호/장르/도서명/저자; 역자/낭독자/출판사/출판년도/파일 수/초록 순

 

4776/무협소설/질풍광룡 5/조진행/김선희/디콘이앤엠/2017/12

4777/무협소설/질풍광룡 6/조진행/김선희/디콘이앤엠/2017/13

억울하게 살인죄를 쓰고 대도의 지옥이라 불리는 감옥, 절옥관에 수감된 강인영. 감옥에 숨어 지내던 절세기인에게 무공을 전수받으며 평범한 유생이었던 그의 인생이 뒤바뀐다.

광룡(狂龍)’으로 다시 태어난 강인영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4778/로맨스소설/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김이랑/김선경/마카롱/2019/21

성격 한번 정떨어지게 더럽지만 혼담자의 심리와 정보는 꿰뚫고 있는 중매 연애 프로파일러 마훈. 눈만 뜨면 술과 여자를 찾는 망나니지만 복잡한 법률 문제도 척척 해결하는 혼사 전문 변호사 도준. 옷이나 장신구, 화장품 등 예쁜 것은 누구보다 잘 아는 조선 최고의 패셔니스타 고영수. 조선에서 으뜸가는 남자 매파들이 모인 중매 업체 꽃파당에 위기가 찾아온다. 민상투를 틀어 올리고 다니는 선머슴 같은 개똥을 중전에 간택되도록 하라는 왕의 명이 떨어진 것! 무패 신화 꽃파당은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4779/로맨스소설/취향의 문제 1/최수현/허효선/가하/2016/12

4780/로맨스소설/취향의 문제 2/최수현/허효선/가하/2016/12

저도 마약 하면, 이 시간에 제나 씨 불러낼 수 있는 건가요?” 삶의 모토가 재미인 남자, 클럽 더 베이 사장 김경원.

딱 말씀하셨던 그대로더라구요, 돈 많은 미친놈.” 차가운 눈의 여왕,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경위 이제나.

남자 하나와 여자 넷. 최악의 선자리. 그 자리서 제 흥미를 끄는 여자를 만날 걸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최악의 첫인상을 만회하기 위한 경원의 외조는 끊이질 않고, 제나의 이마에 느는 것은 주름뿐. 진심으로 밀어내는 제나와 전력으로 당기는 경원의 밀당 로맨스 취향의 문제’!

 

4782/추리소설/블랙박스 /마이클 코넬리; 한정아/유현아/알에이치코리아(RHK)/2019/15/CD 2

20년 간 쉼 없이 발표한 매 작품마다 찬사와 새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 마이클 코넬리는 이번 작품에서 1992년 미결로 남겨진 사건(콜드 케이스)을 가져온다. 은퇴 연장프로그램(드롭)을 통해 미해결 사건 전담반에 배속된 해리 보슈는 마약 갱단원 피살 사건에서 발견된 총이 20년 전 여성의 몸에서 나온 탄피에도 쓰였다는 것을 알고 형사적 직감으로 사건 해결에 나선다. 경찰 조직에 만연한 정치적 음모에 굴하지 않고 오직 사건 해결을 위해 몰두하는 해리 보슈의 활약은 독자를 하드보일드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요소 중 하나이다.

 

4784/추리소설/저스티스 1/장호/김진주/해냄/2019/16

4785/추리소설/저스티스 2/장호/김진주/해냄/2019/15

4786/추리소설/저스티스 3/장호/김진주/해냄/2019/15

주인공 이태경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공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약자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을 위한 법조인이 되고자 힘겹게 공부해 변호사가 되었지만, 법을 악용하는 권력자들에 대항할 수 없음에 좌절한 인물이다. 자신을 무너뜨렸던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결국 재계 거물과 손잡는다. 한편 이태경에 맞서는 검사 서준미는 과거에 연인이었던 이태경이 도덕적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면서도 그와의 법정 공방을 치열하게 준비하는 냉철한 엘리트다. 이들이 연예계와 정·재계의 부정한 연결고리를 추적하고 욕실 청소세제 파동과 재벌 기업의 반도체 공장에서 벌어진 피부암 발병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실제 모습을 반영하는 듯해 법정 수사물로서의 현실감과 긴장감을 높인다.

 

4787/역사소설/달이 부서진 밤/정명섭/윤은혜/시공사/2018/11

작가는 조선의 학자성현이 민간 풍속과 문화 전반을 정리하여 집필한 용재총화에 등장하는 좀비와 비슷한 존재에서 영감을 받아 본작을 구상했다고 한다. 또한 실존 인물과 사건을 배치하여 극의 사실감을 더하는 한편,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고구려와 그 멸망을 좀비물 전문가답게 장르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냈다. 빌딩 숲이 아닌 계곡 속 버려진 초가집에서 양복 대신 도포를 입고 총과 폭탄이 아닌 칼과 활로 살아 있는 시체들과 맞서 싸우는 달이 부서진 밤속 상황은 장르적 재미를 주면서도, 다수 영상물의 성공으로 대중적으로도 익숙한 좀비라는 소재를 보다 신선하게 느끼도록 하는 장치가 되고 있다.

 

4789/일반소설/날씨의 아이/신카이 마코토; 민경욱/허효선/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2019/9

고등학교 1학년 여름, 가출소년 호다카는 도쿄로 향한다. 연일 쏟아지는 비, 혼잡한 대도시의 한구석에서 호다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히나와 만난다.

지금부터 하늘이 맑아질 거야.” 그것은 기도만으로 하늘을 맑아지게 하는 힘이었다.

날씨의 조화가 어긋난 시대, 이것은 운명의 조롱을 받던 소년, 소녀가 스스로 살아갈 방식을 선택하는 이야기.

 

4790/일반소설/디즈니의 악당들 4- 말레피센트/세레나 발렌티노; 주정자/유현아/라곰/2018/9

녹색 피부에 온몸은 뾰족뾰족 각지고, 머리에는 커다란 뿔을 가졌으며, 늘 까마귀를 데리고 다니는 말레피센트. 요정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날개도 없고, 보통 요정들과는 다른 모습에 늘 환영받지 못한다. 오로라 공주의 탄생 연회 때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물렛가락에 찔려 잠에 빠지는 저주를 내린 말레피센트.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절반의 이야기가 있다.

 

4792/경제/트렌드 코리아 2020/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이향은, 이준영/유현아/미래의창/2019/18

김난도 교수는 2020년의 소비트렌드의 가장 중요한 세 축으로 세분화’, ‘양면성’, 그리고 성장을 꼽았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고객을 잘게 나누어 그 속에 숨겨진 욕망들을 발견해야 한다. 매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멀티 페르소나소비자들의 선호를 따라잡기 위해 특화는 생존의 조건으로 거듭났다.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에서의 만족을 의미하는 라스트핏이 중요해짐에 따라 구매 결정 기준이 세밀화되고, 하나의 물건을 오래 소유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그때그때 즐기고자 하는 성향이 강조되면서 스트리밍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런 세분화가 가능해진 것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 초개인화 기술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4793/인문/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이동진/이은정/위즈덤하우스/2019/33/CD 2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지난 20년간 평론을 모은 책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1999년 개봉한 벨벳 골드마인부터 2019년 개봉한 기생충까지, 지난 20년간 발표해온 평론과 이 책을 위해 새롭게 쓴 평론을 합해 총 208편을 모아 엮었다. 2019년부터 1999년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세 가지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20, 영화계의 20, 그리고 관객 저마다의 20. 그야말로 21세기 영화계의 첫 20년이 총결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편이 넘는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각자의 인생을, 또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말하는 세상을 들여다보게 된다. 영화를 더 사랑하게 된다.

 

4794/인문/클래식 클라우드 009 아리스토텔레스/조대호/이승혁/arte(아르테)/2019/9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질 때, 좋은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리할 때, 민주주의와 현대 정치사상을 논할 때도, 우리는 자꾸만 이 케케묵은 고대 철학자를 소환하게 된다. 여전히 그가 우리에게 알려줄 것이 남았을까? 21세기에 아리스토텔레스를 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그가 열어 보여준 거대한 지식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지도는 없을까?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아리스토텔레스 인생과 철학의 무대인 그리스로 떠났다. 아테네에서 스타게이라, 레스보스섬, 칼키스 등으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저자 조대호 교수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풍성한 배경지식과 상상력을 동원해 2400년 전 한 철학자의 삶과 사상을 퍼즐 맞추듯 재구성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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